감사합니다

Published December 1, 2013 by 관리자 in 공동체 소식

캔톤에 계시는 강영순 마리아 자매님께서 지난 주일 (11월24일) 성당에 쌀 5포를 기증해 주셨습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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